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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llinmoss

같은 문제로 고생하실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포스팅합니다.

PC를 장시간 사용하지 않을때 구글데스크탑이 인덱싱을 합니다. 그리고 마우스를 휘두르거나 키보드를 건드리면 즉시 CPU를 반환하고 버로우해야될 googledesktop.exe 프로세서가 어느때 부터인가 PC를 1분가까이 멈추게 만들고 계속 반환을 하지 않더군요. 그래서 매번 작업관리자로 프로세스를 죽였습니다. 그리고 시스템내 모든 파일이 인덱싱이 안된것 같더군요.

그래서 고민을 하던차 인덱싱이 멈출때 항상 트레이에 Divx 아이콘이 떠 있는걸 발견했습니다. divx파일을 인덱싱하다 매번 죽는다. 라는 가설을 세우고 일반적인 유저들과 다른 divx환경은 무엇이 있나 생각을 해보니 divx encoder를 사용하고 있다는 점이 다른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디코더는 놔두고 인코더만 삭제를 해봤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아무 문제가 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인덱싱 숫자는 계속 올라가고 있구요.

현재 이 문제에 대해서 구글에 버그리포팅을 해두었습니다. 개선버전이 나올지 어떨지는 두고 봐야겠지만 이런 문제로 구글데스크탑을 사용못하시던 분들에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결론: 구글데스크탑을 제대로 쓰게되서 기쁜데, 자... 이제 divx 인코딩은 어쩌지?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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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찌마 뉴스

컴퓨터/웹 2006/07/16 02:03 by 승현

미찌마뉴스라는 사이트가 있다. 얼핏 들으면 예전의 딴지일보 같이 루머성 언론(?)인가 하겠지만 그런게 아니고 http://www.mizzima.com/ 여기다.

들어가보면 알겠지만 미안마국적의 뉴스사이트인가보다. 서명덕 기자 블로그의 미안마, 구글차단 관련기사에서 발견한것이다.

그냥 뉴스사이트 이름이 웃기다는거다. 지극이 우리말적으로.

그나저나 미얀마는 옛날에 버마에서 이름바꿀때도 군부정권이였던것 같은데 아직도 그런가보다 구글을 막내어쩌네 하는걸보니 북한에서도 구글을 막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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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수익이 올라가고 있다.

구글 2006/07/09 23:51 by 승현
블로그에 달아둔 구글 애드센스. 저번주에 무려 1달러나 벌어서 현재 6.97달러다. 100달러의 길은 멀지만 언젠간 받겠지. 100달러 받으면 블로그 계정비를 낼것이다. 그럼 그 계정으로 또 블로그질을 하고, 또 수익이 발생하면 또 계정비를 내고... 유한반복

이것이 바로 인생

* 아 물론 수익이 발생하지 않아도 블로그질은 할것입니다.
** Google adsense 는 재밌다.
*** 수익의 목적이 아니라, 정말 피카사랑 불여우가 많이 보급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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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tchup 이라고 간단한 3D 툴이 있다. @Last사에서 만든 이프로그램은 주로 건축설계시 캐드작업이 들어가기 전 간편하게 3D작업을 할수 있어서 컨셉용으로 많이 사용되어왔다. 또한 사용법이 간편해서 대학,학원등에서 교재로 사용되기도 했다. 별도의 랜더링툴을 사용하면 MAYA같은 프로급의 퀄리티를 뿜어내기도 한다.

2006년 3월 구글에서 @Last사를 인수했다. 그리고 Sketchup을 공짜로 뿌렸다. 물론 프로버젼은 아직도 유료지만, 왜 공짜로 풀었을까? 구글의 인수후 무료배포는 이미 구글어스에서도 격었던 일이지만 구글과 관계없을것 같던 스케치업은 왜 인수하고, 왜 무료로 풀었을까?

이게다 구글어스4 에 새로 추가될 3D건물 때문이다. 3D건물을 지도위에 추가해서 그림에 뽈록이를 넣은게 아니라 진짜 입체지도를 구현하고자하는 것이다. 거기에 사용되는툴이 Sketchup이다. 뿐만아니라 3D건물을 만들어나가는 작업을 구글에서 전담하지 않고(전담하는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일반인들의 참여를 유도해서 추가해나갈것으로 보이는데, 그러기위한 툴이 바로 스케치업이다.

자 언능 스케치업을 받아서 자신의 집을 그려서 구글어스에 제공하라. 싫음말고.

결론: 스케치업이 공짜가 되서 좋다. 완전소중구글

구글 스케치업 - http://www.sketchup.com/
구글 어스 - http://earth.goog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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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싫어하는것중 하나가 새로운 변화에 부정적으로 일관하는 일이다. 적극적이거나 소극적이거나의 문제가 아니라 변화를 인정하느냐 인정하지 않느냐 하는 문제이다. 환경의 변화가 패러다임의 변화를 가져오는것은 당연한 이치인데 이를 거부하고 구관이 명관이란 말만 (혼자 화장실에 앉아 들릴듯말듯한 소리로)되풀이 하고 있으니 이는 정말 안습크리다. 바람의 방향이 수시로 바뀌듯 변화라는것은 나쁜것도 좋은것도 아닌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것일 뿐인데 말이다.

ACDsee Classic 이 최고다! 정말?

ACDsee가 창궐하던 쌍팔년대에는 윈도우혼자서는 그림파일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하던 때다. 그랬기에 ACDsee는 꼭 필요했다. 하지만 지금은 어떤가? 윈도우에서 클릭한번이면 내장뷰어로 충분히 잘 보여준다. 이러한 윈도우의 변화이후 ACDsee도 단순한 이미지 뷰어에서 이미지매니저로의 전환을 꽤하게 되고 새로운 버전의 ACDsee는 굉장히 무거워지게되었었다. 이후 ACDsee 마니아들은 "신버전은 즐처드셈~ Classic이 최고셈!"을 외치며 구버전을 미칠듯이 꾸준히 사랑하게 되었고 그들은 끝내 오덕후가 되었다. 농담이다.

뷰어는 필요없고 포토매니저가 대세!

쌍팔년도에는 "어떻게하면 여러타입의 사진을 빠른속도로 볼수 있을까?" 가 당연한 패러다임이였고 현재는 "어떻게 하면 많은 이미지들을 잘 관리할수 있을까?"가 가장 새로운 패러다임이다. 이미 이미지를 보는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윈도우가 다알아서 보여준다. 하지만 새로운 문제는 하드드라이브의 용량은 날이 갈수록 커지고, 쌓여가는 이미지의 수는 많아만 진다. 특히 디지털카메라로 찍은 사진은 점점 늘어만 가는데 이걸 어떻게 관리할것이가? My Picture 폴더에 매번 새로운 폴더를 만들어서 늘리면 된다구? 폴더만 100개가 넘어가면 그걸 언제 관리할수 있을까?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여름에 여행가서 친구 OOO와 XXX에서 찍었던 사진이 어디있더라?

피카사는 각각의 이미지나 이미지 폴더에 키워드나 캡션을 만들수 있다. 구글은 피카사에도 검색의 장점을 녹여놓았다. 검색창에 여름, OOO, XXX 등의 검색어만 넣으면 사진을 쉽게 찾을수 있다.
뿐만아니라. 포토샵이라는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쓰지않아도 피카사에서 클릭한번으로 무척 좋고 재밌는 효과를 넣을수도 있다. 특히 컴퓨터에 대해 잘모르는 사람일수록 피카사는 더욱 큰 기쁨을 줄것이다. 쓸데없이 피카사의 기능에 대해 설명해봤자 손가락 노가다가 될뿐이니 피카사 사이트가서 알아서 사용법도 배우고 해라. 그리고 매뉴얼도 좀 읽고, 설치할때 무조건 OK, Next 누르기전에 글좀 읽어라. 한글은 급할때 '화장실'만 찾아 다니라고 배운게 아니다. 머리좀 써라.

1줄요약: 닥치고 피카사! 디카없음 말고.

피카사 한글 사이트 - http://picasa.goog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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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구글어스'를 검색하면 제일먼저 나오는 사이트는 http://www.google-earth.co.kr/ 이다.

사이트를 들어가면 진짜 사이트인 http://earth.google.com 과 매우 흡사한 디자인에 깜박 속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로고의 e 가 매우 불량하게 달려있어 쉽게 가짜 사이트라는걸 알수 있다.
뿐만아니라 회원가입을 클릭하면 친숙한 제로보드 회원가입폼이 나오고 메인페이지 좌측을 보면 상당히 이상한 링크들의 존재를 눈치채게 되면 웃음이 절로 나온다.
왜 이런사이트를 만들었을까? 이런류의 피싱사이트의 목적은 보통 비도덕적인 방법으로 돈을 버는데 있는데 여기는 그런것이 없다. 마치 구글어스 팬사이트 같은 모습이다. 물론 구글어스한글 사이트 인양 속이기는 하지만 로고에서 나타내주듯이 악의없는 장난 수준으로 받아 넘길 수준이라고 생각된다.

하지만 진짜 구글어스 한국이라고 생각하는 사용자들도 있는지 회원등록을 하고 Q&A 게시판에 질문을 하는 모습도 보이는데, 이부분에 다다러선 좀 너무하다는 생각도 든다.

이래저래 해서 이사이트에는 이뭐병 을 수여하는 바이다.


당장 게시판에 이뭐병을 달아주려고 했으나, 회원가입해야 글쓰기가 되는 관계로... 나는 이미 지쳐있다. 토마토나 먹어야지
결론: 완전소중 토마토.



진짜 구글어스 사이트는 http://earth.google.com 입니다.
가짜 구글어스한글 사이트는 http://www.google-earth.co.kr/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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